근로계약서(Work contract)

우뎅이 - 우리들의 덴마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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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근로계약서와 관련된 내용들[1] 간추려 올림

기본내용[편집]

덴마크 노동시장의 주요 목표는 유연성과 안전성이다. 근로자 및 실업자에 대한 안정성이 보장되며, 이직률이 높고 자연스러운 나라다.

  • 덴마크 취업률 - 약 82%
  • 덴마크 여성들의 취업률 - 약 73%
  • 덴마크 실업률 - 약 4,2% (2016년 3월 기준)
  • 인재가 부족한 직업군
바꿔 말하면 외국인 채용이 불가피한 직업군
엔지니어, IT전문가, 생명공학 및 제약, 의료 전문가, 연구원, 강사

공통사항[편집]

관할부처/부서/조합[편집]

  • Beskæftigelsesministeriet[2]
  • Kommune의 직업, 채용/고용 관련 부서 - 각 지역자치단체마다 명명하는 부서명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 노조원이라면 노동조합(Trade Unions)에 문의할 수도 있다.

고용주[편집]

  • 고용주는 근로지원자 면접에서 종교에 대해 물을 수 없다.
  • 고용주는 근로자가 작업을 수행하는데 관심을 갖고 필요한 기술 등에 대해 보완, 교육할 의무가 있다.
  • 고용주는 근로지원자 면접에서 지원자의 건강 상태나 이전 직장에서 질병 휴가를 얼마나 냈었는지, 임신 중인지, 출산 계획이 있는지 등에 대해 물을 수 없다.
하지만 건강 상태 질문에 대한 예외가 있다.

근로자[편집]

예를들어, 지원자가 건설업에 종사하려는 경우 고용주는 허리 건강상태가 괜찮은지 여부를 물어볼 수 있다.
작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에서다. 이런 경우에는 물어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공개할 의무가 있다.

근로계약서[편집]

  • 덴마크 노동법은 주당 8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들은 고용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계약서 작성에 참고할 근로조건기준은 이곳[3]을 참고할 수 있다.

내용[편집]

  • 첫 근무 시작일
  • 구체적으로 할당된 업무 내용 및 직책
  • 근무 시작시간
  • 점심식사시간 및 휴식시간
  • 주당 근무시간[4]
  • 야근 및 주말 등의 추가근무에 대한 구체적인 처리 및 수당[5]
  • 임금
  • 퇴직금
  • 질병 수당
  • 유급휴가, 질병휴가 및 공휴일 휴무 등을 가질 수 있는 권리에 대한 확인[6]
  • 임신/출산/육아 유급휴직을 가질 수 있는 권리에 대한 확인[7]
  • 노동협약/단체협약(고용주-노동조합) 내용에 노사간(고용주-근로자)의 계약이 정당하게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
  • 고용주의 사전 해고 통지 기간[8] - 최소 3개월 전
  • 고용주와 근로자 성명 및 서명
  • 기타 - 예를 들어, 교대근무하는 간호사 직업군의 경우 당직, 하숙시설 등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