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CV)

우뎅이 - 우리들의 덴마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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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덴마크 구직 시 사용할 이력서 작성하기
덴마크 정부기관의 구직활동 워크샵의 내용을 바탕으로 간추려 올림

기본정보[편집]

덴마크에서 이력서를 제출할 때는 커버레터+이력서를 함께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커버레터[편집]

커버레터는 A4용지 최대 한 장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

  • 오른쪽 상단에 지역&날짜
1. 머리글
왼쪽 상단부터
Dear 고용주 성명, 으로 시작
또는
Name of company/restaurant
Att.: 인사담당자 성명
2. 표제
3. 지원동기
4. 지원목적 - 미래지향적인 메시지
5. 관련경험
6. 자기소개
7. 인사 - 긍정적인 끝마무리
8. Sincerely,
본인성명
Attached CV

커버레터 예제[편집]

Dear <HR Manager>,

I was excited to see your advertisement for the job position on the web.
This is exactly type of chance that I have been looking for.

I was worked at Nexus Community as developer of outbound system in South Korea for over 3 years.
And I have a strong C/C++ development skills.
And also have a strong knowledge about operating systems such as Unix/Linux/Windows.

For example, I used Linux as my desktop environment since 2006.
This attitude gave me very deep knowledge about OS.

In this company(Nexus Community) I manipulated CTI outbound system.
CTI outbound system is connect with many other systems such as CTI Inbound, PBX, IVR, ..etc.
In this envrionment, I'm faced with many crashes.
The crashes are happened suddenly. But whenever happen, I did my best and the results was usually good.

Briefly, I have a lot of experiences.
And I love my work.
And I'm sure that my skill and my experiences and my attitude are will good work in your company.

So, please read my resume.
And if you have a interesting about me, reply to me.
I'll wait for your reply.

Now, I’m living in Copenhagen, Denmark and I have working holiday visa(until 2014.10).
And as of right, I willing to move.

Thank you for give me a chance to apply.


Sincerely,
<Your name here>
Attached CV

이력서[편집]

개인정보[편집]

- 이름
- 국적
- 주소 - 물론 덴마크 거주주소
- 전화번호 - +45를 붙이는 것이 공식적으로 보인다
- 이메일주소 - 이력서에 기재하기 부끄럽고 민망한 아이디라면 하나쯤 새로 만들기를 권장한다
- 생년월일 - 필수는 아니나 기재하면 좋다. 또는 태어난 년도까지만 써도 무방하다 - fx. 1995
- 사진 -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
한국식 증명사진이나 여권사진은 피해야 하며, 상반신(대체로 어깨나 가슴)까지 나온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의 프로필 사진을 부착하는 것이 좋다. 감이 안온다면 연예인들의 프로필 사진을 생각해보자.
이력서용 사진 복장은 비지니스 캐쥬얼[1] 또는 스마트 캐쥬얼[2]을 인터넷에 검색하면 감이 올 것이다.
- 기타
CPR 번호는 기재하지 말 것
가족관계, 기혼/미혼여부, 자녀여부 등은 기재하지 않아도 좋다.

자기소개[편집]

경력[편집]

이력서는 최대 2장까지가 제일 좋다. 기타 경력까지 포함해 2장이 넘는 장수가 나온다면, 주요 경력에 대한 설명은 첨부하되, 기타 경력에 대한 내용은 회사명과 직책만 적어도 좋다.
또는 장수가 많아질 경우 지원하는 분야나 직책에 맞는 경력 위주로 간추리는 것이 좋다.
인턴쉽, 자원봉사, 아르바이트 경험 중에서도 지원하는 분야/부서, 직책에 관련된 것만 간추려 적는다.
가장 최근 경력을 시작으로 역연대순으로 기재한다.

교육[편집]

기술 및 자격[편집]

언어능력, IT기술 등
운전면허 및 자동차 소유 여부도 기재할 수 있다.
덴마크에서는 대부분 이력서에 기재된 기술 및 자격에 대한 증명서 사본을 요구하지 않는다. 이력서에 기재된 그대로 믿고 채용 후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검증하기 때문이다. 고용주나 인사담당자가 별도로 요구하는 경우 외에 서류사본을 먼저 제출하지 않는것은 암묵적인 룰이다.

관심사 및 취미[편집]

지원하는 업무와 관련된 관심사가 아니더라도 지극히 개인적인 관심사와 취미도 기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독서보다 무협지 읽기, 스포츠보다 축구가 좋다.

레퍼런스[편집]

기타 팁[편집]

언어[편집]

일반적으로 영어로 작성, 제출한다. 덴마크 회사라도 고용주나 인사담당자가 외국인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유창한 덴마크어 구사자가 아니라면 오히려 덴마크어 이력서로만 제출하는 것은 마이너스다. 영어, 덴마크어 두 버전의 이력서를 제출해도 좋다.

양식[편집]

대체로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자유 양식을 원하는 추세다. 온라인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이력서보다 어필할 가능성이 크다. 텍스트에 색이나 이력서에 이미지를 첨가해도 좋다.

제출[편집]

.pdf 파일로 첨부할 것

이력서 예제[편집]

기타[편집]

덴마크에서 이력서로 구인구직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약 50% 정도다. 나머지 50%는 인맥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인맥에 의해 채용을 하는 것은 덴마크에서 아주 긍정적이다. (덴마크인들은 모든 삶의 방식이 경제적이고 합리적이길 원한다.) 신규 채용에 대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이유가 가장 크며, 인맥에 의한 채용이 좀더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에서다.
공개채용 공고가 났더라도 이미 채용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공채 공고가 없더라도 비공식적으로 채용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관련 직종이나 관심 직종에 종사하는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