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정보

우뎅이 - 우리들의 덴마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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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자신이 일했던 직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합시다.

블랙 리스트[편집]

  • MamaRosa
Østergade 57, 1100 København K
문어발식 식당 운영. 한명의 사장이 5곳의 식당을 운영하며, 각 식당의 퀄리티가 매우 떨어진다.
각 식당마다 메뉴는 같지만 분위기가 다르다는 이유로 가격을 달리 책정한다, 식자재는 모든 레스토랑이 공유를 한다(예를들어, 소스가 모자라면 다시만들지 않는다. 다른레스토랑에서 가져온다.)
책임감도 부족하다. 내가 안하면 남이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만든 음식들은 푸드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동되는데 청소를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다.
위생상태가 매우 불량하고,조리복 같은 경우에는 아무도 빨아서 쓰지 않을 뿐더러 더러우면 더러운대로 쓴다 그리고 그 조리복으로 손을 닦고 음식을 만진다.
도마는 최소 5가지 이상의 식재료를 썰어야 세척한다 (육류,어류,채소류 구분없이).
직원 관리가 안될뿐더러 직원들에게도 신뢰를 얻지 못하는 사장이다.어느 누구도 그가 대단하다고 얘기하는걸 듣지 못했다.
수습기간에 대한 정확한 공지와 합의가 없이 사장의 마음대로 정해버린다. 특히 임금에 대해 장난을 치는데 심보가 매우 고약하다. 그리고 동양인이라 무시하는 경향이 눈에 보인다.
  • Le president
Amagertorv 9, 1160 København K
MamaRosa 와 같은 사장이 운영. 자세한 내용은 MamaRosa 항목을 참조
  • Diamant
Østergade 59, 1100 København
MamaRosa 와 같은 사장이 운영. 자세한 내용은 MamaRosa 항목을 참조
  • Nova
Skindergade 34, 1159 KØBENHAVN K
MamaRosa 와 같은 사장이 운영. 자세한 내용은 MamaRosa 항목을 참조
  • America
Østergade 57, 1100 København K. MamaRosa 지하.
MamaRosa 와 같은 사장이 운영. 자세한 내용은 MamaRosa 항목을 참조
  • Sushi Saiko
Torvegade 22, 1400 København
32 95 01 49
이력서 제출 이후, 일하는 쉐프로부터 개인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등의 추파가 계속 옴.
  • Tokyo Restaurant
Vesterbrogade 77, 1620 København
오래된 일식당으로 모든게 아날로그 방식임
사장이 60살은 되 보이는데 굉장한 기분파,어린아이 같아서 일할 때 눈치 많이 봐야함.
직원들은 다 일본인인데 조금이라도 일 못하는 거 같으면 뒷담화를 즐김.(특히 일본인 아줌마들)
시급 매우 적은 금액 - 급하지 않은 이상 가지말길
덴마크 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비추 이곳은 그냥 작은 일본 같음. ( 과한 친절 예의 중시 )

시급 정보 공유[편집]

시급 정보를 공유합시다.

김밥지옥(스트뢰제거리, 덴마크) / 2014.01 ~ 2014.12 / 시급 130dkk(세전) / 손님들이 많음.
  • Wok on
http://www.wokon.dk
Wok on ( Højbro plads 19 • 1200 København K) / 2015.01.19 ~ 2015.12/ 시급 화이트 145DKK 블랙 80DKK / 즐기는중
miga (한식 음식점 미가) / 2017 / 처음 한달 수습기간 90dkk, 수습 이후 110dkk 
Sushi San Holte / 2017 / 120dkk / 2시부터 9시까지 7시간 일하는데, 음식 준비시간 2시부터 4시까지이고 이 이후에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바쁨. 동네 장사 느낌으로 가끔씩 많이 안 바쁜 경우도 있지만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