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구하기

우뎅이 - 우리들의 덴마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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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덴마크에서 구직 활동시, 참고할만한 내용 정리. 이력서 작성은 이력서를 참조하자.

기본 정보[편집]

덴마크에서 무작정 일을 구할수는 없다. 신입/인턴/초보자가 구할 수 있는 직업은 정말로 한정적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워홀러들이 실수하는 한가지가 바로 직장보다 집을 먼저 구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대부분 아마도 코펜하겐 근처에 집을 구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직장을 구하는 범위가 코펜하겐 근처로 좁아지게된다. 코펜하겐이 가장 번화한 곳이긴하지만, 오덴세/오후스 같은 곳에서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기회는 벌써 날아가 버린 셈이 된다.

또하나 덴마크에서 간과하는 것 한가지가.. 덴마크에서 나쁜 직업은 없다는 것이다(불법빼고...). 무슨 직업(웨이터/청소/전문직 등등)이던지 최소 시급 110 dkk 이상을 받게된다. 덴마크에는 정규직/비졍규직 차별이 없다. 정규직은 월급을 많이 받지만 그만큼 일을 많이 한다. 사실 이렇게 나누는 것 조차 조금 우스운 이야기이다.

아무튼 이게 무슨말이냐면.. 구하기 쉬운 직업역시 없다는 것이다. 작은 잡일을 하는 직업이라도 구하려고 하면 정말 노력을 해야 한다.

요금의 대부분을 인건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드라이클리닝을 예를 들어보면, 옷(패딩) 하나 드라이클리닝 하려면 350 dkk 를 내야 한다. 그만큼 임금이 엄청 비싸다.

추천하자면 Linkedin 계정부터 만들고, 정말로 회사 입사지원하듯이 직업을 찾아야 한다. 덴마크어를 못하는 핸디캡을 가지고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많이 달라질 필요가 있다.

또한 덴마크는 인맥을 중요시여긴다. 가족, 친구, 친구의친구, 배우자 등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많은 구인구직 활동이 이루어지는 나라기 때문이다. 전혀 모르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보다 누군가 잘 알고 있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 때문에, 현지에 연고가 없거나 인맥이 많지 않은 외국인같은 경우는 현지인들과 비교하여 이런 인맥 핸디캡이란 것이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이 세상 어디를가나 본인이 하기 나름이며 구직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하는 사람의 노력은 항상 빛을 발한다는 것에 용기를 갖자.

만약, 뭔가 보탤만한 내용이 있다면 수정을 하기 바란다. 다음 사람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언어[편집]

덴마크의 모국어는 덴마크어 이다. 하지만 국민의 90% 이상이 영어에 친숙하고,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다.

사람들이 흔히들 묻는 질문 중 하나는, 덴마크에서 덴마크어를 못하는 외국인이 (부족한)영어만으로 직장을 구할 수 있는가? 이다. 답은 "가능하다"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덴마크어를 못하고, 영어또한 유창하지 못한 상태에서도 어떻게든 직장을 구하고 생활비를 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과정이 쉽지 않다.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상태에서 구할 수 있는 직업은 정말로 한정적이다. 그리고 기회조차 잘 주어지지 않는다. 정말 어렵다.

토익/토플 등의 영어 성적은 별 소용이 없다. 중요한건 회화 능력이다. 빠르게는 이력서 검토에서부터 늦게는 사장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회화 능력이 밝혀지고 평가받게 된다.

(한정적이지만)덴마크어를 못해도 직장을 구할수 있다. 그리고 영어를 못해도 (정말 어렵긴하지만)직장을 구할 수 있다.

Linked in[편집]

반드시 계정을 만들 필요는 없다. 하지만 계정을 만들고 유지한다면 분명 도움이 된다.

링크드 인은 주로 헤드 헌터들이 많이 사용하며, 한번씩 헤드 헌터 들이 링크드인을 통해서 잡 오퍼를 주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하고싶다. 만약 한국쪽과 비지니스가 있는 덴마크 업체에서 덴마크에 있는 능력있는 한국인을 찾고자 한다면 어디를 살펴볼까?

가능성[편집]

자신의 능력으로 직장을 구하고 생활이 가능한지의 가능성은 본인이 생각해야 한다.

대부분의 덴마크 사람들은 한번 채용을 하고 나면 다른 사람들과의 차별없이 똑같은 대우를 해준다(급여, 근무조건 등등). 그리고 실제 법으로도 그러하다. 그러나 일부 다른 사람들은 이런 약점을 이용하여 낮은 급여와 나쁜 근무조건을 제시를 한다. 이런 경우, 덴마크 노동조합에 신고를 하면된다.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차별을 당했다면 직장정보 항목에 내용 공유를 하길 바란다.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구인/구직 사이트[편집]

현재 덴마크에 등록된 회사 목록 및 구인/구직 중인 내용 모음이다. 단, 덴마크 내 모든 회사가 등록되어 있거나, 모든 구직/구인 정보가 나타나 있는 것은 아님을 참고하자.

  • 지역신문 JOBMARKED 면을 참고해도 됨

일반 구직/구인 사이트[편집]

직업/분류별 참고 사이트[편집]

IT, Enginner[편집]

교육[편집]

스타트업[편집]

디자인, 건축[편집]

레스토랑/카페/펍[편집]

Au pair, 오페어[편집]

차량/물류/운송[편집]

테마공원(놀이공원)[편집]

호텔[편집]

기타[편집]

헤드 헌터[편집]

경력이 있는 경우, 헤드헌터를 이용할 수도 있다.

구직활동[편집]

레스토랑[편집]

레스토랑과 같은 곳에서의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는, 위에 있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력서를 작성한다음 서류로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방식은 조금 힘들 수도 있다. 왜냐하면 위에 나열된 사이트들은 사람*/잡코*아 성향의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많은 수의 워홀러들이 위의 사이트를 이용하여 구직을 하기보다는 직접 매장으로 들어가 자신들의 이력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직을 하고 있다.

레스토랑에 개별적으로 방문해서 구직을 하고 있다고 소개를 하고 이력서를 전달하자. 대부분 이력서를 주는 그 순간이 인터뷰가 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최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는 편이 좋다.

교육(교사)[편집]

교육과 관련된 항목은 구인/구직 사이트에 잘 올라오지 않는 편이다. 만약 이쪽으로 직장을 찾고 싶다면 각각의 학교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여 인사담당자에게 먼저 메일을 보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Start up[편집]

조금 다른 방법으로는 Start up 프로젝트에서 직장을 구해보는 방법도 있다. 의외로 많은 수의 인원을 구인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은 특정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전공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다. Start up 프로젝트 특성상, 높은 급여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신입을 모집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도전을 해보는 것도 좋다.

전문 기술직[편집]

자신의 전공을 살리고 싶거나, 레스토랑 이외의 곳에서 구직활동을 하고 싶은 경우, 이 항목을 참조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신입보다는 경력직을 찾고 있고, 비전공자보다 전공자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크다. 그리고 한국에서의 학벌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구인/구직 사이트 목록에서 현재 등록된 구인 리스트를 확인하는 것과는 별개로 직접 자신의 이력서를 회사로 바로 보내는 방법이 있다. 자신의 경력과 하고 싶은 분야를 특징짓고, 그에 맞는 분야에서 활동중인 기업을 찾아 이력서를 전달하는 것이다. 때때로 어떤 회사들은 자신들의 구인 광고를 자신들의 구인 사이트에 등록하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에만 등록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진행을 헤드헌터에 의뢰하고 자신들은 최소한의 광고만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경우,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리 많지 않으니(어림잡아 분야별 120개?) 회사 홈페이지에 하나하나 들어가서 구인란을 확인한 후, 양식에 맞게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오페어(Au pair)[편집]

워홀러도 오페어 잡을 가질 수 있다 -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없다(만약 불가능하다는 내용을 확인하면 수정 바람).

그리고, 오페어의 경우, 별도로 오페어 비자를 신청하여 체류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참고하자.

물류/운송[편집]

IKEA 물류팀 관련 취업기가 있다[1].

제가 현재 쵸스톱에 위치한 이케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Logistic관련 분야로 일하고 있으며
물건 상하차 / 제품 셋팅
정도의 분야로 보시면 될 듯하며,,
파트타임이라 일주일에 10~15시간 계약이고
일은 달라고 조르면, 요구사항 말하면 잘 맞춰주는 편입니다.

시급은 낮은 편이고, 일은 밤(00:00~06:30)에 가능하다보니,,
유럽 사람들은 기피하는 직업이라 의외로 컨택이 잘 되었습니다.
시급은 기본급 113.5 + 야간수당 24.5 정도 받았으며
토요일 밤 근무 때는 야간수당이 50dkk 였습니다.
이 후 세금 떼고 하면,, 사실 좀 실망스럽긴 했습니다.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은 문의 & 지원해보세요.
아래 링크에서 이케아 회원가입하시고 지원 가능합니다.

저는 구글번역기를 통해서 찾아 찾아 들어갔고
영문 이력서로 지원하였으며 영어로 면접 봤습니다.
면접은 1:1로 진행되며 질문의 요지들은

일해본 경험이 있는가?
밤에 일하는 것이 괜찮나?
어떻게 통근할 계획인가?

이 정도가 포인트고 나머지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급을 따지지 않고 열정만 잘 보여줘서 그런지 뽑혔는데..
계약서 쓸 때 보니 시급이 낮아서 실망하였던..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가이드[편집]

자신이 직접 가이드가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직접 가이드로 등록을 할 수 있으며, 등록에 따로 자격조건은 필요하지 않다. 여행 가이드 페이지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요가 강사[편집]

코펜하겐에 있는 요가 학원에는 항상 강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

언어적인 부분과 자격증이 있다면 요가 강사 자리를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덴마크 사람들에게 라틴댄스 만큼이나 요가가 보편화 되어 있어서 만약 요가센터가 아니더라도 프라이빗 강사로도 괜찮을 듯요. 
저희 가족 중에도 요가 강사가 일주일에 한 번 집에 찾아와 강습을 받는 분이 계셔요. 
아니면 Højskole같은데 요가 서브젝트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하시고자 하는 분이 알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덴마크에서 왜 요가가 보편화 되었냐면요,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요가를 적극 권유하면서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병원 내에도 치료를 위한 요가 수업이 있는 곳이 많아요. 
물리치료나 정골요법클리닉도 가긴 가지만, 덴마크에선 물리적인 치료보다 스트레칭이나 필라테스, 요가같은 자연치료요법을 많이 권한답니다. 

양초(candle)[편집]

코펜하겐에서 향초를 판매한 경험담이 있다.

코펜하겐에서 향초 판매해보면서 느낀건데요, 생각보다 캔들 시장은 별로 안크답니다. 

괜찮은 브랜드도 몇개 있고 소규모로 소이캔들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향초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향초 켜놓으면 냄새때문에 머리 아프다는 사람들도 많구 파라핀 양초가 워낙 싸니까 소이캔들 가격을 이해 못하더라고요. 
건강에 무척 관심 많은것 같지만 의외로 파라핀 향초가 해롭다는 인식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하나둘씩 뭔가 생겨나는 걸 보면 내년쯤이면 시장이 더 커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16.09 덴마크 워홀 페이스북 페이지(Moozi Lee) 발췌

스타지(stage)[편집]

레스토랑 스타지를 신청할 수도 있다. 우리말로 이야기하면 무급 인턴 요리사 정도가 된다. 무급이기에 여행비자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조건기준[편집]

근로조건기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 근로조건기준(Employment terms)을 참고할 수 있다.

임금[편집]

보통의 경우, 시급은 110 ~ 140 dkk 정도 한다(세전 - 정식 파트타임 급여).

페이스북 덴마크 워홀 페이지 발췌 - 2017.03

2015년 7월 워홀당시 덴마크 현지 레스토랑에서 일했을 때 한 달마다 메일로 날아온 당시 월급표입니다 

- 시간당 수당 132.25 DKK / 주말에 일할땐 시급에 + 24.25 DKK 추가 되구요 오후 6시부터 밤12시까지 야근 수당으로 +17.76 kr 추가되었어요. 

이는 아마 레스토랑/직장마다 다를 것같아요
세금 36% 떼서 최종 한 달 받은 금액이 15,130 DKK 였어요 :)

하루 7시간 (점심시간1시간) 주 5일 일했습니다. 주방보조였어요~

주당 근무 시간[편집]

이민국 확인 결과, 워킹 홀리데이 비자의 경우, 근무시간 제한이 없다고 한다.

주당 근무 시간 확인 이력[편집]

2013.12(이민국) : 정해진 주당 근무시간은 없음. 다만 보통의 덴마크인과 같은 근무시간을 가지는 것을 권장(주당 37 시간).
2016.01(페이스북) : 덴마크이민국에전화해본결과, 워킹홀리데이로덴마크에오신경우 한주에27시간씩 9달가능하다고합니다!!
2016.07(페이스북) : 일반 워홀러들은 시간제한없다라고 이민국에서 했다는군요 올5월에 문의한 사항이래요. 
2016.07(페이스북) : 스틱스 앤 수시 매니져가 이문제로 이민국에 전화해서 알아본 사항입니다. 이일로 한국 워홀러들 일하기 싫어서 대는 핑계라는 오해도 받았답니다.

교환학생 주당 근무시간[편집]

주당 근무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 1월 2016년 1월, 교환학생으로 온 카메룬 대학생이 주당 16.5시간을 일했다고 추방당했기 때문[2]이다. 당시 교환학생은 법적으로 주당 15시간만 근무가 가능했기 때문에 법을 위반한 것이었다. 교환학생의 정확한 주당 근무 가능시간은 비자 내용을 살펴봐야 한다. 참고로 2016.07 확인한 교환학생(Higher educational programmes 비자)의 최대 주당 근무시간은 20 시간이다[3].

교환학생의 경우 정확한 근무 가능을 확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덴마크의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게될 경우, 급여명세서에 시간당 급여 * 근무시간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당장에는 초과근무 내용이 적발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언제든지 적발될 위험이 있는 것이다.

최저 임금[편집]

덴마크에서는 법적으로 지정된 최저임금이 없다. 하지만 덴마크 노동조합에서 정해주는 최저 임금이 있다. 최저임금이 일괄적으로 매겨지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업종별, 경력별로 구분되는 점이 다르다.

2012년 덴마크 평균 임금 보고[4]에 따르면 덴마크 내 평균 임금이 월 3122 유료(우리돈 약 4,031,226.9원/1유로=1,291.2322)에 이른다(아마도 세전).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치 이며, 대부분 워홀러들이 하게되는 파트타임 근무의 경우, 파트타임 근무의 특성상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며, 고액 시급을 받기가 어렵다. 때문에 세후 받게되는 실질적인 임금은 약 9,000 dkk ~ 13,000 dkk (1,800,000 ~ 2,600,000 원/1dkk=200원) 정도로 계산된다.

세금[편집]

덴마크는 세법이 가장 복잡한 나라 중 하나이다.

직장, 월급여에 따라 각기 다른 퍼센트의 세금이 매겨지며, 심지어는 보너스에도 세금이 매겨진다. 그러나 통근 거리, 부양 가족 등에 따른 감면 혜택이 어마어마하다. 워킹 홀리데이의 경우, 기본 세금은 36%이다.

워홀러의 경우, 워홀 종료 시, 세금의 일부분을 다시 환급받을 수 있다.

휴가비[편집]

정식으로 세금을 내고 일하는 직장이라면 휴가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는 덴마크에서 필수적인 내용이며 자세한 내용은 휴가비 항목을 참조하면 된다.

어떠한 경우에서도 예외는 없다. 정식으로 세금을 내고 있다면 당연히 휴가비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언제든지 웹사이트에서 휴가비 확인이 가능하며 만약 무슨 이유에서든 휴가비 확인이 안된다면 바로 SKAT 에 문의를 해서 확인을 해야 한다. 반드시 SKAT 에 연락을 해서 확인해야 한다.

이력서(CV)[편집]

이력서에 대한 저 자세한 내용은 이곳 이력서(CV)을 참고할 수 있다.

덴마크에서의 이력서 작성은 독일 양식을 따른다. 영-미식의 이력서와는 달리 이력서 상단에 자신의 사진이 첨부되어야 하며, 간단한 자기 소개와 경력에 대한 세세한 내용 첨부가 특징이다.

필요한것

  • 영문 대학 졸업 증명서
  • 영문 경력 증명서
  • Linked in 계정(있다면)
https://www.linkedin.com

경력 증명[편집]

덴마크에서의 경력 증명을 위해서는 최소한 영문으로 된 경력 증명서가 필요하다. 아포스티유 공증 레벨의 경력 증명서를 요구하는 곳은 아직 보진 못했지만, 대기업(LEGO, MAERSK) 같은 곳에서는 인사담당자에게 제출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할 수 있다.

덴마크내 기업에서 요구하는 경력 증명서의 별도의 양식은 없다. 만약 회사에서 제공하는 영문 경력 증명서가 없다면 인터넷에서 샘플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회사에 도장만 찍어서라도 가져오도록 하자.

기타[편집]

범죄경력증명서 (Criminal record)[편집]

면접을 볼 때, 범죄 경력 증명서를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아래의 링크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NemId 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이메일로 내용 증명이 날아온다[5].

약 3~5시간정도 지난뒤에 발급이 된다.

식품위생인증서 (hygiejnecertifikat)[편집]

레스토랑 일자리의 경우 식품위생인증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 아래의 링크에서 취득이 가능하다.

기타[편집]

덴마크에서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자리가 없어 고민이라면 우프스반홀름 을 생각해볼 수 있다. 둘 다 장/단 점이 있다.

스반홀름은 시설이 좋고, 생활도 자유롭고, 자유시간도 많이 가질 수 있는 반면에, 신청하고 들어가기가 까다롭다. 반면에 우프는 복불복 케이스가 많지만 날짜만 맞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스반홀름에서의 생활은 굉장히 평이 좋으며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만 하다.

자세한 내용은 스반홀름, 우프 를 참조하자.

불법(블랙)[편집]

덴마크는 유럽에서도 인기있는 국가다. 높은 세금으로 유명하긴하지만 높은 임금과 좋은 복지로도 유명하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덴마크로 많이 오는것도 같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찾아 덴마크로 오기때문에 늘, 일자리가 부족하다. 같은 워킹 홀리데이 가능 국가인 호주와 너무나도 비교가 된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불법(블랙)으로 일자리 권유를 한다. 또한, 세금이 비싸다는 이유를 들어 불법으로 일자리를 권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시급은 보통의 시급보다 낮게 주게된다. 혹은 세전/세후를 따져 세후보다 약간 많은 금액을 제시하기도 한다.

불법으로 일을 하게 되면, 처음에는 임금이 많은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는 실상은 조금 다르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귀국시 환급 받을 수 있는 돈이 없어지고, 덴마크 노동법에 의한 보호 등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고, 언제든 추방당할 사유가 되는 것이다. 또한 불법으로 일을 하고있다는 사실에 자신의 자존감을 낮추게 되는 일인 것이다. 억울한 일, 차별적인 대우를 당했을 때, 어디서/어떻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불법으로 일을 하는 것이 좋다/나쁘다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덴마크의 높은 물가, 살인적인 집세 등의 상황을 잘 알고있다. 그리고 일자리가 너무나 부족하고, 그렇게 일자리를 골라서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는 것도 안다. 다만, 불법으로 일을 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무엇을 잃어버리고, 무엇을 포기하는지는 알고 있자는 것이다.

선택은 자신의 몫이니까.

근로계약서[편집]

근로계약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 근로계약서(Work contract)을 참고할 수 있다.

직장을 구하고 일을 시작할 때 반드시 계약서를 쓰고 시작한다. 설혹 계약서 없이 바로 일을 시작하더라도 계약서 작성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날짜와 방법을 이야기해야 한다.

왜냐하면 정식으로 급여를 받고 세금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약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정확히 계약서에 적혀진 내용만큼 급여가 들어오고, 입금된 급여에 맞춰 세율이 계산된다.

계약서가 없이 일을 한다면 분명 무엇인가 잘못된 곳이다.

덴마크에서 계약서 작성은 필수적이며, 심지어는 일주일에 12시간 정도를 일하는 파트타임 청소부 직업도 계약서를 작성하고 일을 시작한다.

직장 그만두기[편집]

퇴직/사직 알려주기[편집]

전체 원문은 이곳[6]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Opsigelse 항목을 확인하자.

https://www.3f.dk/find-overenskomst

일한 기간에 따라 사직/퇴직 공고 기간에 대한 규정이 있다. 0 ~ 3개월 일한 경우, 종료일 14일 전에 통보함을 기준으로 한다. 그리고 이 기간을 지키지 않은 경우, 양쪽에 패널티가 있게된다.

  • 회사 측에서 이 공고 기간 규정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지키지 않은 일 수 만큼의 급여를 지불해야 한다.
  • 근로자 측에서 이 공고 기간 규정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최대 한달 급여의 1/3 을 벌금으로 내야한다.
하지만 3F 와 같은 노동 조합 가입원이나 호텔, 레스토랑과 같은 직종의 근로자에 한해서는 반드시 법률적 명령(고소?)을 통해서만 벌금을 물릴 수 있다(즉, 법률적 명령없이 강제/임의로 임금에서 벌금을 제할 수 없다).
회사측은 사직일로부터 최대 30일 이내에 대한 항목에 대해서만 법적으로 벌금 claim 을 걸 수가 있다.
원문 
§ 9. Opsigelse
Stk. 1. Opsigelsesvarsler

Opsigelse skal ske skriftligt for at være gyldig og kan ikke ske under ferie fra nogen af parternes side.

Opsigelsesvarslet udgør:
0 - 3 måneders ansættelse 14 kalenderdage
3 - 24 måneders ansættelse Senest den 15. i måneden til en måneds

udgang:
Efter 2 års ansættelse 1 måned til udgangen af en måned
Efter 5 års ansættelse 2 måneder til udgangen af en måned
Efter 8 års ansættelse 4 måneder til udgangen af en måned
Efter 10 års ansættelse 6 måneder til udgangen af en måned

Opsigelse fra medarbejderens side udgør maksimalt en måned til udgangen
af en måned.Der henvises til reglerne om frigørelsesattest i Overenskomst Del 2, protokollat 2.
Virksomhedens tilsidesættelse af varslerne medfører pligt til at betale medarbejderen tilgodehavende løn i opsigelsesperioden.

Medarbejderens tilsidesættelse af varslet medfører pligt til erstatning til irksomheden, som maksimalt kan udgøre 1/3 af månedslønnen. 

Erstatning fra medlemmer af 3F Privat Service, Hotel og Restauration kan ikke modregnes i tilgodehavende løn, før kravet er stadfæstet fagretligt.

Krav om erstatning rejses over for organisationerne inden 30 dage efter fratræ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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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 9. Termination

1. Termination notices

Termination must be in writing in order to be valid and can not be taken on holiday by either party.

The termination notice is:
0 - 3 months of employment 14 calendar days
3 - 24 month employment By the 15th of the month to a month

exit:
After 2 years of employment 1 month to the end of a month
After 5 years of employment 2 months to the end of a month
After 8 years of employment 4 months to the end of a month
After 10 years of employment 6 months to the end of a month

Termination by the employee amounts to a maximum of one month to the end
For one month. Refer to the rules for release certificate in the Agreement Part 2, Protocol 2.

The company's breach of the notices entails an obligation to pay employee compensation in the term of notice.

The employee's breach of the notice entails an obligation for compensation to the company, which may amount to a maximum of 1/3 of the monthly salary.

Compensation from members of 3F Private Service, Hotel and Restauration can not be offset against pay due before the claim is confirmed by law.

Claims for compensation are raised to organizations within 30 days of resignation.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http://www.koreandk.com/22
  2. http://heraldk.com/2016/01/08/%EC%95%8C%EB%B0%94-%EB%84%88%EB%AC%B4-%EB%A7%8E%EC%9D%B4-%ED%95%B4%EB%8F%84-%EC%9E%98%EB%AA%BB%EC%9D%B4%EB%9D%BC%EB%8A%94-%EB%82%98%EB%9D%BC/
  3. https://www.nyidanmark.dk/en-us/coming_to_dk/studies/post_secondary_education.htm
  4.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European_countries_by_average_wage
  5. http://blog.naver.com/kbj9423/220642188596
  6. https://www.3f.dk/~/media/files/mainsite/forside/fagforening/privat%20service/overenskomster/4%20-%20restaurant%20herunder%20provisionsl%c3%b8nnede%20tjenere.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