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 덴마크에서 취업하기 좋은 기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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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생이고 기술을 배워 후에 덴마크나 스칸디나비아쪽으로 취업을 원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덴마크어를 하지못합니다. 언어적 문제를 고려했을때 사무직을 제외한 두가지 방향으로 생각해봤는데 현실은 어떨지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하나는 현장 기술직 즉 배관,인테리어, 건축,토목 시공업같은쪽이고

두번째는 한국어교원으로 한국어티칭입니다.

혹시 이둘의 수요나 환경에 대해 아시는것이나 이외 외국인으로써 배우면 취업에 유리한 기술을 알고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8.155.210.62님이 2018년 9월 15일 (토) 13:13에 게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5년동안 겪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적습니다.

일단, 어느 직종이든.. 신입은 여러모로 취업이 어렵습니다. 단순한 파트타임 잡이 아닌, 정식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경력을 쌓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장 기술직쪽은 덴마크어가 되지 않는 Non-EU 국민들은 많이 힘듬니다. 분명 배관/전기/건축 등과 같은 일들이 타국가들에 비해 대우가 좋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EU 국가들로부터 사람들이 많이 넘어옵니다. 비자 스폰서가 필요하고, 언어가 안되는 Non-EU 국민들은 아무래도 취업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티칭은... 수요가 많이 없습니다. 가끔 Tutor 형식으로 구인글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는 있지만, 많이 없습니다..

Pchero (관리자)님이 2018년 10월 3일 (수) 21:52에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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